투썸플레이스 빙수 Viral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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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빙수 Viral 캠페인

유난히도 더웠던 2019년 여름, 빙수가 돌아왔다.
투썸플레이스에서는 빙수가 마치 꼬깔 모자를 쓰고 있는 것처럼 아이스크림 콘을 빙수 중간에 꽂아 놓은 귀여운 룩으로 새로운 빙수 제품들을 출시하였다.

카페 브랜드라면 여름 시즌 가장 주력해야 하는 제품 중 하나는 바로 빙수!
매장 프로모션과 페이스북에 의존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름 시즌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 귀여운 룩에서 붙여진 투썸 빙수의 애칭 #투썸콘빙

별다줄(별걸 다 줄이네?)라는 말이 있지만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줄임말이라면 누구도 거부 하지 않는다.
아이스크림 콘이 그대로 꽂혀있는 투썸 아이스크림 콘 빙수의 귀여운 룩을 한층 더 강조하기 위해 우리는 기억하기 쉬운 [투썸콘빙] 이라는 애칭을 붙였다.
#투썸콘빙을 활용해 시즐감 넘치는 제품의 룩은 물론 일상 속 빙수를 즐기는 다양한 이미지들을 통해 빙수 제품을 홍보하였다.

  

| 먹방계의 인플루언서들이 투썸콘빙을 말하다

브랜드가 아무리 제품이 좋다고 이야기할지라도 고객들의 생각을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먹방계의 인플루언서들을 찾았다.
먹방 no.1 페이스북 페이지 오늘 뭐 먹지, 유튜버 크리에이터 이공삼 & 인아짱 님을 통해 고객이 말하는 고객의 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오늘 뭐 먹지에서 발해된 콘텐츠는 약 31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이미지 클릭 시, 인플루언서들이 제작한 #투썸콘빙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여름 시즌 약 2개월 동안 진행한 투썸콘빙 viral 캠페인!
다양한 콘텐츠의 제작과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작년 대비 디지털 상에 발생된 버즈량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실질적인 매출 상승으로도 이어질 수 있었다. 다시한 번 프리미엄 디저트 명가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투썸플레이스를 보여주었다는 뿌뜻함과 함께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게 해준 프로젝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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