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지구청년 X 김영철의 파워 FM

//외교부 지구청년 X 김영철의 파워 FM

외교부 지구청년 X 김영철의 파워 FM

청년해외진출특집, 김영철의 파워FM 오픈 스튜디오 방송 ⓒ외교부

2018년, 청년 실업률 지수가 연일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일자리에 대한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외교부에서도 해외진출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개인 역량 강화를 돕고, 더 넓은 세계관을 갖게 하는 청년해외진출 지원사업 ‘지구청년’을 운영하여 정부의 일자리 정책 기조에 힘을 보태고 있었습니다.
‘지구청년’은 국제기구초급전문가(JPO), 재외공관 현장실습원, 코이카 해외봉사, 워킹홀리데이 등 외교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한 데 모아놓은 통합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출범 2년차인 ‘지구청년’은 해외진출 지원 사업 통합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중심보다는 ‘워킹홀리데이’, ‘코이카’ 등 특정 사업 중심의 키워드로 소통되고 있었고, 특정 사업 외의 정보는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특정 사업 위주 고착화 된 인식의 변화와 브랜드 중심의 소통 전환, 주목 받지 못하는 다른 사업들에 대한 명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타깃과의 밀착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지구청년’ 사업은 해외진출에 관심이 있고, 청년과 미래세대라는 타깃이 명확한 과제였기 때문에 소통 플랫폼의 영향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고민들 속에서 탄생한 프로그램이 SBS라디오와 함께 진행한 <청년해외진출특집, 김영철의 파워FM 오픈 스튜디오 방송>이었습니다. <김영철의 파워FM>은 영어독학으로 유명한 DJ 김영철이 진행하고, 영어에 관심 있는 청년 및 직장인으로 구성된 고정 청취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외교부의 소통 목적과 결을 같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한 특집 프로그램이 아닌 해외진출 경험을 공유하고 응원한다는 컨셉의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별도의 스튜디오를 마련하여 공개 방송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김영철의 파워FM 오픈 스튜디오 방송 멘토단(김영철, 타일러, 존박) ⓒ외교부

총 4부로 진행된 오픈 스튜디오 행사는, 해외진출에 도움을 주는 연예인 멘토 4인(김영철, 타일러, 존박, 이근철)과 외교부 사업 일반인 유경험자 4인으로 구성하여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멘토들의 경험 공유, 해외진출 정보 공유 등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과 외교부의 노력을 녹여냈습니다. 행사장 내 디지털 매체들에 ‘지구청년’ 브랜드 매시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여 자연스러운 정보 전달을 기획했습니다.

한국 대학생, 초등학생,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까지 하나가 됐던 행사 ⓒ외교부

지구청년 오픈스튜디오 기획은 200여명의 방청객이 참석하여 해외진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40여건의 언론 보도를 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물론 32만여명의 청취자들 역시 지구청년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스튜디오 기획 외에도 약 7개월에 걸친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통 콘텐츠들 병행하여 2018년 지구청년 사업 지원자 수가 2017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고, 특히 국제기구 초급전문가는 180%, 재외공관현장실습원은 88%가 증가했다는 소식을 외교부로부터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구청년 X 김영철의 파워FM' 특별방송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그리고 답이 나왔다면 도전하세요. 전 세계가 여러분의 무대입니다.'#지구청년 X 김영철의 파워FM' 특별방송이 8월 31일(금) 오전 7시~9시에 SBS 파워 FM 107.7Mhz에서 방송됩니다. #지구청년 들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를 만나보세요.😀

게시: 대한민국 외교부 2018년 8월 28일 화요일

Toggle Sliding Bar Area